일본 도중기

일본에 와서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.

친척집이란 좋기만 한 건 아닌지 한국인 탈을 쓴 일본 아이와도

함께 지낸지 한 3주는 된 것 같네요.

방세가 80000엔 가까이 되는 맨션을 놔두고 지금 어디서 굴러먹는 건지

스스로 지금 돈 아까워 죽겠습니다. 빨랑 집으로 돌아가서 제 생활 찾아야겠는데.ㅠㅠ


이게 한국의 하늘이었죠.

지금은 아무리 모씨가 나라를 말아먹는다고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 쓰러질것같은 국가라지만


그래도 제가 집에 돌아오는 길

무심결 올려다보면 여느때처럼 거기에 있을것 같은

그리운 하늘입니다.


by THEWORLD | 2008/09/29 22:47 | 사람을 사랑할 줄도 아는 나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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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분노의사제 at 2008/09/29 23:10
월드님이 돌아오시기 전까지는 안무너집니다 절대로....그리고 월드님이 돌아오셔서..우리나라를 되살릴수있는..애니메이션감독이 되셔서 돌아오셔야지요..허허허..
Commented at 2008/09/30 00:0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10/08 01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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