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3월 04일
저도 바통터치...가 아니군요. 이건 그냥 놓인걸 갖고온 셈인데.;;
근황문답
1. 요즘 관심있는 것
- 유학, 건강, 영어, 중국어, 클럽운영, 외교사업(?), 교섭, 검도, 등등
2. 요즘 얼굴상태
- 최근 잠을 못자서 피부 트러블이 생겨갖고 고민입니다.ㅠㅠ
3. 요즘 기분
- 불안함 동동 띄워둔 수정과처럼 약간 서늘한듯 쓸쓸하네요.
4. 요즘 하고 있는 것
- 중국어 공부를 겸해서 영어공부 하는데 유학시험을 같이 준비하고
클럽을 관리하면서 인터넷방송 준비까지 하고 있습니다.
이것도 극히 일부인가 봅니다.
5. 요즘 하고 싶은 것
- 그림 연습을 날 잡고 정말 질퍽하게 해보고 싶습니다.
6. 요즘 좋은 것
- CINTIQ21UX, 갖고계신 분들이 다들 걸출한 분들이셔서 자극이 됩니다.
7. 요즘 싫은 것
- 제일 싫은것 몇가지를 적자면 귀차니즘 타령하는 녀석들과 올챙이적 모르는 개구리들입니다. 모 국내 미연시의 한 마디가
"네가 태어나는 순간을 지켜봤을때가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이었어"
그 말이 머릿속을 오가네요.
8. 요즘 듣는 노래
- 어드밴스드V.G2의 엔드리스 라이프와 봉신영역 엘츠봐유의 KISS IN THE DARK
이 두개는 도저히 엠피나 핸드폰에서 빠질수가 없네요.
9. 요즘 간 곳
- 청주도 한번 갔다왔고. 경기도도 좀 갔다 왔네요. 차가 생기니까
그걸로 정말 많은 곳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.
10. 요즘 가고 싶은 곳
- 역시 잊고 사는 곳들이 있으면 다들 가보고 싶죠.
일본에서 이번 여름방학때 일본인 동생들이 오는데
그녀석들과 함께 한국 남부지방 여행을 다니기로 했습니다.
11. 요즘 잘 먹는 것
- 김밥체인점의 참치김밥을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.
12. 요즘 변하고 싶은 것
- 다른거 필요없고 앞으로 전공이 될 그림과 기획력부터 먼저 좀 나아졌으면 좋겠습니다.
.
13. 요즘 귀찮은 것
- 없습니다. 귀찮다고 느낄만한게 있으면 행복하겠습니다.
되려 힘든거라면 많지만 귀찮다는건 없습니다.
14. 요즘 산 것
- 진검 닦는 어도유를 사서 발랐습니다. 비도 많이 오는데 녹슬면 끝장이니까요.
15. 요즘 갖고 싶은 것
- CINTIQ21UX용의 커버입니다. 아아 제길 이게 있는줄 뻔히 알면서도 안 샀던게
되어빠지게 후회가 됩니다.ㅠㅠ
.
16. 요즘 신경 쓰이는 것
- 이글루스나, 클럽이나, 일본에서 소식주는 아카마츠씨나... 많아요 많아.ㅠㅠ
17. 요즘 가치관
- 여느때처럼 지극히 열어놓는 주의입니다. 머리 안 아프게.
18. 요즘 이상형
- 음. 그런거라면야+_+ 앞으로 자연히 알 수 있지 않을까요.
19. 요즘에 만난 사람
- 생일이었다고 운영하던 클럽 러브인러브 애니사랑방의 많은 분들을 뵈었습니다.
선물도 질퍽하게. 단지 애니메이션 관련이 아닌 실용적인 것들이라는 점에서
이제 클럽이 오래된 티가 난다는 기분입니다. 허허허
20. 요즘 연락 자주하는 사람
- 클럽 사람들이나, 일본 분들이나. 소수 중국분과 미국분들. 정작 사회 친구들이
요새 많이 바쁘다네요. 연락은 해도 얼굴을 못보니 원.
21. 요즘 엠에센 자주하는 사람
- 어.....그러고보니. 이글루스에서 광묘군.(저에겐 타마~군) 그리고 아세니아양과
.......이글루스에선 아직 별로 없군요. 나머지는 전부 클럽 사람들, 사회 친구, 등등등...
22. 요즘 좋은 사람
- 어 많습니다. 인간이 이리 좋은 겁니다. 생일이라고 챙겨주는게 아주 기분 좋아요+_+
사람이 이렇다 저렇다 말할게 아니라. 인생에서 사람이 가장 큰 보물입니다.
23. 요즘 짜증나는 사람
- 귀차니즘에 젖고 올챙이적 모르는 개구리같은 사람? 허허. 찾아보면 많더군요.
24. 요즘 같이 노는 사람
- 다들 같이 놉니다. 일본 가기전에 질퍽하게 놀아야하는데 이것들이 시간이 없다네요.
25. 요즘 싫어지는 사람
- 귀차니즘에 젖고...(생략)
26. 요즘 만나고 싶은 사람
- 많습니다. 일단 타마~.(광묘)군을 좀 만나서 식사도 좀 사주고 싶군요.
27. 요즘 얘기 많이 하는사람
- 엠에센에서 만나는 사람이면 대개 실제로 만나서도 이야기 많이 합니다.
28. 요즘 같이 다니는 사람
- .....같이 다녀요?!;;; 음.... 없습니다. 집이 서울의 북서부 극단입니다.
29. 요즘 자주하는 얘깃거리
- 애니메이션 크리에이터가 될 사람으로서 할 일들.
같은 취향과 진로를 가진사람을 만나는게 힘드네요.
30. 요즘 부러운 것
- 그림 잘 그리는 사람들이나, 멋진 기획자 분들입니다.
31. 요즘 일어나자마자 하는 것
- 일단 머리를 감고. 냉수에 얼음 띄워 먹습니다.
32. 요즘 여가시간에 하는 것
- 그림도 그리고, 믹시에 이글루스에 클럽에 메일관리에 검도가 디폴트입니다.
33. 요즘 잠자기 전에 하는 것
-내일 일을 기도합니다. 그 외엔 달리 할 일이 없으니까요.
34. 요즘 슬픈 일
- 이글루스가 영 덧글이 없네요?
35. 요즘 짜증나는 일
-귀차니즘에 젖고....(생략) 같은 녀석들의 변명 들어주기입니다.
.
36. 요즘 행복한 일
- 그냥 아는 사람들 메일이 한통씩 와 있을때. 일본사람들과 교류할때 솔솔한 재미는 바로 이런 거죠?
37. 요즘 기대되는 일
- 아카마츠씨 바쁘신중에 답장이라도 오려나 싶습니다.
38. 요즘에 한 게임
- 루나윙, 패러사이트이브2, 봉신영역엘츠봐유(세츠나로 200인 베기)
39. 요즘 칭찬받을 것
- 사람을 볼 줄 알게 되었습니다.
40. 요즘 반성할 것
- 간식좀 덜 먹고, 사람이 집착이 너무 강해졌어요, 좀 여유를 갖고 살지?, 몸좀 챙겨라
잘땐 좀 자라, 뭐 그리 작은일에 불안해하냐, 뉴스좀 보고 살아라, 말보다 행동을 먼저 해.
거울속의 저한테 매일 듣는 말입니다. ^^;
41. 요즘 후회하는 것
- 이 생활이 한 1년만 더 일찍 시작되었으면 좋았을 뻔 했네요.
42. 요즘 고민
- 손이 생각대로 잘 안 나가주네요. 시간도 없는데.
그림과 공부가 양립할수 있을까. 중국어와 영어도 잘 될까.
43. 요즘 느낀 점
- 노력하면 된다는데 반년안에 될까싶네.
44. 요즘 목표로 삼고 있는 것
- 웬만한 동인작가수준만 그려볼랍니다.
중국어 회화수준까지 끌어올립니다.
영어는 독해 청해 잘 하는 수준까지 끌어올립니다.
소설도 써봅니다.
번역사 준비합니다.
45. 요즘 바톤터치하고 싶은 사람.
- 이런거 바톤터치 할 만한 분이... 제 사랑하는 하츠네를 닮으신
比良坂初音님. 링크하신 김에 조금만 고생해 주세요.+_+/

1. 요즘 관심있는 것
- 유학, 건강, 영어, 중국어, 클럽운영, 외교사업(?), 교섭, 검도, 등등
2. 요즘 얼굴상태
- 최근 잠을 못자서 피부 트러블이 생겨갖고 고민입니다.ㅠㅠ
3. 요즘 기분
- 불안함 동동 띄워둔 수정과처럼 약간 서늘한듯 쓸쓸하네요.
4. 요즘 하고 있는 것
- 중국어 공부를 겸해서 영어공부 하는데 유학시험을 같이 준비하고
클럽을 관리하면서 인터넷방송 준비까지 하고 있습니다.
이것도 극히 일부인가 봅니다.
5. 요즘 하고 싶은 것
- 그림 연습을 날 잡고 정말 질퍽하게 해보고 싶습니다.
6. 요즘 좋은 것
- CINTIQ21UX, 갖고계신 분들이 다들 걸출한 분들이셔서 자극이 됩니다.
7. 요즘 싫은 것
- 제일 싫은것 몇가지를 적자면 귀차니즘 타령하는 녀석들과 올챙이적 모르는 개구리들입니다. 모 국내 미연시의 한 마디가
"네가 태어나는 순간을 지켜봤을때가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이었어"
그 말이 머릿속을 오가네요.
8. 요즘 듣는 노래
- 어드밴스드V.G2의 엔드리스 라이프와 봉신영역 엘츠봐유의 KISS IN THE DARK
이 두개는 도저히 엠피나 핸드폰에서 빠질수가 없네요.
9. 요즘 간 곳
- 청주도 한번 갔다왔고. 경기도도 좀 갔다 왔네요. 차가 생기니까
그걸로 정말 많은 곳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.
10. 요즘 가고 싶은 곳
- 역시 잊고 사는 곳들이 있으면 다들 가보고 싶죠.
일본에서 이번 여름방학때 일본인 동생들이 오는데
그녀석들과 함께 한국 남부지방 여행을 다니기로 했습니다.
11. 요즘 잘 먹는 것
- 김밥체인점의 참치김밥을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.
12. 요즘 변하고 싶은 것
- 다른거 필요없고 앞으로 전공이 될 그림과 기획력부터 먼저 좀 나아졌으면 좋겠습니다.
.
13. 요즘 귀찮은 것
- 없습니다. 귀찮다고 느낄만한게 있으면 행복하겠습니다.
되려 힘든거라면 많지만 귀찮다는건 없습니다.
14. 요즘 산 것
- 진검 닦는 어도유를 사서 발랐습니다. 비도 많이 오는데 녹슬면 끝장이니까요.
15. 요즘 갖고 싶은 것
- CINTIQ21UX용의 커버입니다. 아아 제길 이게 있는줄 뻔히 알면서도 안 샀던게
되어빠지게 후회가 됩니다.ㅠㅠ
.
16. 요즘 신경 쓰이는 것
- 이글루스나, 클럽이나, 일본에서 소식주는 아카마츠씨나... 많아요 많아.ㅠㅠ
17. 요즘 가치관
- 여느때처럼 지극히 열어놓는 주의입니다. 머리 안 아프게.
18. 요즘 이상형
- 음. 그런거라면야+_+ 앞으로 자연히 알 수 있지 않을까요.
19. 요즘에 만난 사람
- 생일이었다고 운영하던 클럽 러브인러브 애니사랑방의 많은 분들을 뵈었습니다.
선물도 질퍽하게. 단지 애니메이션 관련이 아닌 실용적인 것들이라는 점에서
이제 클럽이 오래된 티가 난다는 기분입니다. 허허허
20. 요즘 연락 자주하는 사람
- 클럽 사람들이나, 일본 분들이나. 소수 중국분과 미국분들. 정작 사회 친구들이
요새 많이 바쁘다네요. 연락은 해도 얼굴을 못보니 원.
21. 요즘 엠에센 자주하는 사람
- 어.....그러고보니. 이글루스에서 광묘군.(저에겐 타마~군) 그리고 아세니아양과
.......이글루스에선 아직 별로 없군요. 나머지는 전부 클럽 사람들, 사회 친구, 등등등...
22. 요즘 좋은 사람
- 어 많습니다. 인간이 이리 좋은 겁니다. 생일이라고 챙겨주는게 아주 기분 좋아요+_+
사람이 이렇다 저렇다 말할게 아니라. 인생에서 사람이 가장 큰 보물입니다.
23. 요즘 짜증나는 사람
- 귀차니즘에 젖고 올챙이적 모르는 개구리같은 사람? 허허. 찾아보면 많더군요.
24. 요즘 같이 노는 사람
- 다들 같이 놉니다. 일본 가기전에 질퍽하게 놀아야하는데 이것들이 시간이 없다네요.
25. 요즘 싫어지는 사람
- 귀차니즘에 젖고...(생략)
26. 요즘 만나고 싶은 사람
- 많습니다. 일단 타마~.(광묘)군을 좀 만나서 식사도 좀 사주고 싶군요.
27. 요즘 얘기 많이 하는사람
- 엠에센에서 만나는 사람이면 대개 실제로 만나서도 이야기 많이 합니다.
28. 요즘 같이 다니는 사람
- .....같이 다녀요?!;;; 음.... 없습니다. 집이 서울의 북서부 극단입니다.
29. 요즘 자주하는 얘깃거리
- 애니메이션 크리에이터가 될 사람으로서 할 일들.
같은 취향과 진로를 가진사람을 만나는게 힘드네요.
30. 요즘 부러운 것
- 그림 잘 그리는 사람들이나, 멋진 기획자 분들입니다.
31. 요즘 일어나자마자 하는 것
- 일단 머리를 감고. 냉수에 얼음 띄워 먹습니다.
32. 요즘 여가시간에 하는 것
- 그림도 그리고, 믹시에 이글루스에 클럽에 메일관리에 검도가 디폴트입니다.
33. 요즘 잠자기 전에 하는 것
-내일 일을 기도합니다. 그 외엔 달리 할 일이 없으니까요.
34. 요즘 슬픈 일
- 이글루스가 영 덧글이 없네요?
35. 요즘 짜증나는 일
-귀차니즘에 젖고....(생략) 같은 녀석들의 변명 들어주기입니다.
.
36. 요즘 행복한 일
- 그냥 아는 사람들 메일이 한통씩 와 있을때. 일본사람들과 교류할때 솔솔한 재미는 바로 이런 거죠?
37. 요즘 기대되는 일
- 아카마츠씨 바쁘신중에 답장이라도 오려나 싶습니다.
38. 요즘에 한 게임
- 루나윙, 패러사이트이브2, 봉신영역엘츠봐유(세츠나로 200인 베기)
39. 요즘 칭찬받을 것
- 사람을 볼 줄 알게 되었습니다.
40. 요즘 반성할 것
- 간식좀 덜 먹고, 사람이 집착이 너무 강해졌어요, 좀 여유를 갖고 살지?, 몸좀 챙겨라
잘땐 좀 자라, 뭐 그리 작은일에 불안해하냐, 뉴스좀 보고 살아라, 말보다 행동을 먼저 해.
거울속의 저한테 매일 듣는 말입니다. ^^;
41. 요즘 후회하는 것
- 이 생활이 한 1년만 더 일찍 시작되었으면 좋았을 뻔 했네요.
42. 요즘 고민
- 손이 생각대로 잘 안 나가주네요. 시간도 없는데.
그림과 공부가 양립할수 있을까. 중국어와 영어도 잘 될까.
43. 요즘 느낀 점
- 노력하면 된다는데 반년안에 될까싶네.
44. 요즘 목표로 삼고 있는 것
- 웬만한 동인작가수준만 그려볼랍니다.
중국어 회화수준까지 끌어올립니다.
영어는 독해 청해 잘 하는 수준까지 끌어올립니다.
소설도 써봅니다.
번역사 준비합니다.
45. 요즘 바톤터치하고 싶은 사람.
- 이런거 바톤터치 할 만한 분이... 제 사랑하는 하츠네를 닮으신
比良坂初音님. 링크하신 김에 조금만 고생해 주세요.+_+/

우리 하츠네 님!?!?!?!?
# by | 2007/03/04 11:20 | 즐거움을 발견한 나 | 트랙백(1) | 핑백(1) | 덧글(9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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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근황 문답....?
저도 바통터치...가 아니군요. 이건 그냥 놓인걸 갖고온 셈인데.;; 1. 요즘 관심있는 것 - 각종 문화 컨텐츠입니다...특히 음악 계열... 이라곤 해도 일반적인 가수들 공연엔 그닥 흥미 없고 오페라와 오케스트라 계통이군요 그외엔 게임음악 콘서트입니다 스피커도 부실한 주제에 음반만 사들이고 싶어서 죽을 지경이군요;;; 쿨럭쿨럭 2. 요즘 얼굴상태 - 항상 그렇듯이 별로 좋은 피부 상태는 못되는군요 ......mor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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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은 온갖 플스나새턴용 게임에서 음악만 녹취해서
쓰고 있습니다. 덕분에 거의 오프닝버전인데
다 모아놓으니 너무 좋더군요+_+
그게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니더군요..(먼 산)
역시 하루웬종일 그림연습을 할 만큼 시간이 많이 비는 날이
쉽게 오진 않겠죠?ㅠㅠ
정말 기쁘네요. 앞으로도 부족한 블로그지만 많이 들러주세요.
앉아 버리면 큰일일 듯 하니... 그냥 ...다음 기회를
노리도록 하겠습니다.